화면 확인용 예시 글입니다. 작은 기능을 끝까지 보려면 범위를 먼저 한 문장으로 적는 일이 도움이 됩니다.
범위를 적기
무엇을 보이게 할지, 어떤 입력을 받을지, 실패하면 어떤 문구를 남길지만 적습니다. 이 단계에서는 새 기술을 섞지 않습니다.
- 한 화면에서 확인할 동작을 적는다.
- 저장과 조회를 같은 흐름으로 맞춘다.
- 깨진 입력은 저장하지 않고 이유를 보여 준다.
public record WorkItem(String name, boolean done) {
public WorkItem complete() {
return new WorkItem(name, true);
}
}
코드는 예시입니다. 실제 업무 절차나 성과를 주장하지 않습니다.
마무리
끝난 뒤에는 화면에서 한 번 눌러 보고, 다음 할 일을 한 줄로만 남깁니다.
순서를 적는 이유는 중간에 다른 일을 끼워 넣지 않기 위해서입니다. 새 화면을 더하거나 이름을 바꾸는 일은 다음 묶음으로 미룹니다.
저장이 끝나면 같은 화면에서 다시 열어 봅니다. 목록과 본문이 같은 글을 가리키는지, 빈 제목이 들어가지 않았는지만 확인합니다.
실패 문구는 짧게 둡니다. 내부 오류 이름을 그대로 보여 주지 않고, 다시 고칠 수 있는 항목만 말합니다.
이 글의 코드는 동작을 설명하기 위한 조각입니다. 그대로 복사해 쓰는 완성 프로그램이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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