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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두 장과 긴 문단을 함께 배치한 일상 기록 예시

화면 확인용 예시 글입니다. 아래 두 장은 서로 다른 구도의 예시 사진입니다.

창가의 화분과 담요를 찍은 가로 예시 사진
가로로 긴 일상 사진 예시입니다.

가로 사진은 글 너비에 맞춰 줄어듭니다. 창 밖 풍경은 장식이 아니라 화면 확인용 배경입니다.

작은 테이블 위 컵과 천을 찍은 세로 예시 사진
세로로 긴 일상 사진 예시입니다.

세로 사진은 높이가 커져도 좌우로 페이지를 밀지 않아야 합니다. 캡션은 사진 아래 가운데에 둡니다.

두 장 사이에는 문단을 두어, 이미지만 이어 붙인 글이 되지 않게 했습니다. 실제 하루 기록이 아닙니다.

목록의 대표 이미지는 본문의 첫 사진이어야 합니다. 두 번째 사진이 대표로 바뀌면 안 됩니다.

두 장의 비율이 다르면 캡션 높이도 달라집니다. 그래서 문단을 사이에 두었습니다.

창가 사진은 가로로 넓고, 컵 사진은 세로로 깁니다. 둘 다 예시이며 같은 장소를 기록한 방문기가 아닙니다.

긴 문단은 사진 사이 리듬을 만들려고 넣었습니다. 날씨나 기분을 사실처럼 적지 않습니다.

모바일에서 세로 사진이 너무 커 보여도 좌우 여백을 밀면 안 됩니다. 스크롤은 아래로만 가면 됩니다.

대표 이미지는 창가 사진이어야 합니다. 컵 사진이 목록에 먼저 나오면 첫 이미지 규칙이 어긋난 것입니다.

두 사진 사이 문단이 짧으면 이미지가 붙어 보입니다. 그래서 문장을 조금 더 두었습니다.

캡션은 사진 설명이지 장소 후기가 아닙니다. 방문 날짜를 적지 않았습니다.

다크모드에서도 사진 색은 그대로입니다. 회색 필터를 씌우지 않습니다.

이 글은 일상 게시판의 긴 배치 예시입니다. 하루를 시간순으로 적은 기록이 아닙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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